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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오가이- 레코딩스튜디오 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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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게있어 올해는 지금까지의 삶의 시간가운데 잊지못할 많은 기억이 있는 해로 남겠습니다.

 

나이앞의 숫자가 새롭게 바뀜과 동시에. 셋째아이를 기다리게 되었고. 

 

지금도 꿈인지 생시인지 아직도 실감이 잘 나지 않을만큼 과분한 공간(녹음실)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처음 장소를 계약할때까지만 해도 녹음실을 만들 준비(특히 경제적인)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은 상태였는데. 

 

간신히 건물 보증금만 마련하고 계약을 해둔후. 

 

공사 계약금 마련에 어려움을 겪고있는 제 모습을 보고 오랜시간 제 스튜디오와 주변의 친구들의 스튜디오를 만들어준 하모니 인테리어 임채회 대표님이. 

 

장소가 참 좋으니. 공사 시작할 준비도 되었으니. 먼저 시작하자..해서 공사가 시작이 되었지요. 

 

계약금도 없이 말이지요.

 

게다가 목수 6명이 30일가까이 공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저는 공사후 한달이 지나서야 공사 계약금을 마련할 수 있었어요.

 

여러 배움의 시간과 사연의 시간이 지나고 10월15일 스튜디오 오픈식때. 

 

잠시 바람을 쐬러 나와서 공사해주신 하모니 인테리어 대표님을 얼싸안고 정말 감사한 마음에 펑펑 울었던것이 생각납니다.

 

회사 대표님 뿐만 아니라 공사하는 목수팀도 정말 마음을 다해서 만들어 주셨지요..

 

 

녹음실 공사라는 것이 지난번처럼 예산문제에 양보하여 허술하게 하면 무엇인가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을 사무치게 경험을 한터라. 

 

이번 녹음실에서는 할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준비를 하여 진행하였습니다.

 

 

사실 처음 스튜디오 장소의 경우도. 

 

처음에는 녹음실보다는 그냥 깔끔한 오디오가이 레이블의 음반 전시 및 판매를 하는 쇼룸 겸

 

외부에서 녹음한 음원들을 믹싱 & 마스터링 하는 정도를 생각했었지요.

 

 

그런데 통의동을 지나다. 

 

우리의 통장님(영원한)을 뵙고 통의동에 새로운 자리를 알아보고 있다는 이야기를 드리니 제 손을 잡고 지금의 공간을 소개해주셨고. 

 

정말 좋은 조건에 계약하게 되었습니다.(금액도 금액이지만 계약기간 5년) 

 

 

스튜디오 만들면서 있었던 에피소드에 대해서는 향후에 정리해서 글을 한번 쓰기로 하고요

 

이번에는 스튜디오를 어떻게 만들었는지. 

 

지금의 화려한 외장 안에 어떠한 내장이 들어있는지 공사내용을 보면서 이야기해보고자 합니다.

 

파노라마로 찍은 사진입니다만 처음의 철거를 한 공간은 이렇습니다.

 

무엇보다도 녹음공간(홀) 중간에 건물의 보가 없다는 것이 매력적으로 다가왔지요. 

 

기존의 사무실 및 창고로 사용이 되던 공간이었기에 많은 철거들을 깔끔하게 하고. 

 

구획관리를 바닥에 먹줄로 표시해둔다음. 

 

레코딩 스튜디오 공사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인 바닥부터 시작이 됩니다.

 

마이크스탠드도 바닥에서. 그리고 악기들도 모두 바닥에서 소리가 발생하기때문에 중요성이 큽니다.

 

바닥에 사진처럼 아주 단단한 방진고무들을 촘촘하게 잘라서 깔아둡니다.

 

 

가까이서 보면 이러한 모양입니다. 

 

미리 방진고무 놓을자리들을 정확하게 구획을 해둡니다.

 

그리고는 방진고무 사이에 이렇게 흡음재들을 넣고 위에 아주 두꺼운 합판으로 1차 바닥을 만듭니다.(바닥은 이후로도 여러번의 과정들이 추가됩니다.)

 

이번 스튜디오의 경우는 합판의 두께도 바닥 및 벽에 따라서 각기 다른 두께들을 사용하였습니다.

 

바닥이든 벽이든 동일한 재질과 동일한 두께를 사용하는 것보다 약간씩 차이를 두는 것이 더 좋습니다.

 

 

이렇게 방진고무위에 두껍고 무거운 합판을 올리고 1차 바닥면을 만들고 합판 양쪽에 틀을 만듭니다.

 

 

이렇게 합판 모서리에 틀을 만드는 것은 이위에 무엇인가가 부어질것이라는것을 의미하는것이지요^^ 

 

 

케이블 배선 배관 준비는 이때부터 함께 시작이 됩니다.

 

미리 어떻게 배관이 되고 배선이 되어야 할지. 레코딩 스튜디오에서 사용이 되는 장비 들 케이블링 까지 모두 정해서. 케이블 및 전기콘센트들의 위치까지 바닥공사를 하기전에 결정이 되어있어야 합니다.

 

정말 며칠동안 머리가 쥐나도록 도면들 다시 고치고 고치고 해서. 전기 및 케이블 배선에 대한 부분도 도면에 그려서 시공팀에 전달하였습니다.

 

 

중간에 벽을 세우는 사진은 아쉽게도 찍지 못했습니다만 요즘 레코딩 스튜디오 공사에는 경량콘크리트 블럭(ARC)를 많이 사용합니다.

 

이 넓은 공간의 벽을 이틀만에 세웠습니다.

 

벽을 세울때부터 스튜디오의 시창 부분도 미리 계산해서 사진과 같이 준비해둡니다.

 

레코딩 스튜디오의 공사라는 것이 공사 초기에 상당히 많은 부분이 준비가 되어있어야 나중에 후회하는 일이 생기지 않습니다.

 

 

위 사진에서 처럼 방진고무에 띄워져있는 1차 바닥면에 거미줄처럼 촘촘하게 철근을 설치합니다. 

 

 

그리고는 여기가 레코딩 스튜디오 바닥공사의 정말 핵심. 

 

1차바닥면 위에 철근으로 무게를 잡고. 레미콘을 불러서 이렇게 콘크리트로 바닥을 만듭니다.

 

콘크리트 바닥이 건물 자체의 바닥에 공중에 떠있는 구조로 되는 것이지요.

 

이것을 플로팅 이라 하는데 레코딩 스튜디오의 바닥이 이렇게 플로팅되어 있지 않거나 또는 잘못 플로팅되어서 바닥이 꿀렁거리거나 하는 경우는 녹음시 깨끗한 소리를 얻을 수 없습니다.

 

좋은 녹음실에서 녹음시 깔끔하고 깨끗한 불필요하고 탁한 저음의 공진음이 들어오지 않는 이유는 여러가지 벽면에서의 음향 처리보다도 오히려 단단한 바닥면이 더 중요합니다.

 

벽을 세우는 곳 역시 이렇게 바닥면과 맞닫아서 바닥과 벽의 진동이 서로에게 직접적으로 전달되지 않도록 세웁니다. 

 

 

이렇게 2일정도 바닥을 말린후. 이때는 공사시작이후 유일하게 휴가기간입니다.

 

이번 스튜디오 공사는 주말에도 공사를 하였습니다. (그래도 2달반의 시간이 걸렸지요) 

 

바닥을 이렇게 완성하고 이후에는 본격적인 차음공사가 시작이 됩니다.

 

사진에서처럼 벽에 나무 각대를 세우고 안에 흡음재를 넣습니다. 

 

 

스튜디오 벽들의 단면의 시작은 사진처럼 됩니다.

 

다양한 콘크리트. 흡음재. 나무. 석고보드등 다양한 소재들을 사용하고. 무엇보다도 각 소재들의 공간이 떨어져 있는 것이 무척 중요합니다.

 

소리의 에너지는 벽이 두꺼운것보다 이렇게 공간이 떨어져 있을때 더 사라지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이후에도 각기 다른 두께의 석고보드들이 위로 올라가고 그위에 각재에 흡음재. 그리고 석고보드 각재 흠음재가 여러번 반복됩니다.

 

이번공사때 석고보드 총 3600장 이상 

 

합판도 2000장 이상 사용

 

흡음재는 1톤트럭으로 7번이상 왔다갔다 했습니다. 

 

일반 건물의 8층 정도는 충분히 인테리어를 하고도 남을만한 정도의 많은 자재가 1개의 층에 사용이 되었지요.

 

 

그리고 드럼부스의 경우는 사진처럼 바닥을 한번 더 띄웁니다.

 

제가 바닥에 너무 집착하지요?^^ 

 

기본 콘트리트(습식)으로 플로팅되어있는 바닥에 합판과 여러장의 석고보드를 사용한(건식)으로 한번 떠 띄웁니다.

 

 

컨트롤룸과 드럼부스가 바로 붙어있기 때문에.

 

드럼부스에서 아무리 드럼을 크게 연주를 해도 컨트롤룸으로 진동이 전혀 전달이 되지 않게 되었습니다.

 

물론 드럼부스와 컨트롤룸사이의 벽 두께도 1미터 50cm 미터입니다. ㅜ.ㅜ 

 

 

그래서 컨트롤룸과 드럼부스가 완전히 동일한 사이즈의 공간인데 드럼부스가 30%는 더 작아보입니다. 

 

드럼부스의 경우는 천정에 저음을 흡읍할 수 있는 사운드 홀을 만들었기 때문에 천정도 더 낮게되어있습니다.

 

 

이렇게 바닥과 벽체의 기본공사를 어느정도 진행하면서 천정공사도 합니다.

 

이번 스튜디오는 20년전에 제가 처음만들었던 스튜디오 이후로 처음으로 지하라. 

 

외부 공기의 흡기 및 배기를 위한 공조공사도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공조와 함께 여름에 에어컨을 틀어놓은 상태에서도 에어컨 소음에 신경쓰지 않고 녹음작업이 가능하도록. 소음닥트를 사용해서 냉난방이 가능하도록 함께 되어있고요. 

 

공조와 냉난방. 어찌보면 기본이라 할 수 있지만 상당히 비용이 많이 발행이 되기 때문에. 이역시 고민을 많이 하였습니다.

 

그래도 이번 스튜디오에서는 아쉬움을 남기지 않고 만들고 싶었지요.

 

 

천정도 바닥과 마찬가지로 여러 자재들이 중복적으로 계속 사용이 됩니다. 

 

배관부분까지 함께 있기 때문에 현재 오디오가이 스튜디오의 천장은 거의 1미터나 내려가 있는 상태입니다.

 

이번에는 천장까지 확실한 차음이 되도록 만들었습니다.

 

 

다음은 컨트롤룸과 드럼부스의 실내 음향을 위한 내용입니다.

 

많은 레코딩 스튜디오들에서 기본 차음공사를 한후. 흡음재를 넣고 그 위를 패브릭으로 마감을 합니다.

 

그런데 이렇게 하면 늘 똑같은 문제가 발생합니다. 

 

공간에 따라서 같은 흡음재가 비슷한 대역을 흡음하기 때문에(대부분 고역) 

 

고역은 흡음이 너무 많이 되어 답답한 소리가 나고

 

저음은 전혀 흡음이 되지 않아서 콘트롤룸의 위치에 따라서 저음의 양이 다 다르게 들립니다. 

 

 

그래서 이번 오디오가이 스튜디오에서는 사진과 같이 만들었습니다.

 

일부분은 흡음재. 또 일부분은 합판(합판을 벽에 띄워서 저음흡음이 되도록 설치) 

 

그리고 중간에는 아예 공간을 띄워놓고 사진과 같이 한후 위에 패브릭으로 마감을 하였습니다.

 

 

물론 이러한 일련의 작업들이 단순히 흡음재위에 패브릭을 씌우는 것에 비해서 시간이 더 들기 때문에 그만큼 비용이 더 발생합니다만

 

만들어보니 효과에는 만족합니다.

 

컨트롤룸과 부스가 너무 데드하지 않으며(너무 데드한곳에서 오랫동안 소리를 들으면 귀도 더 쉽게 피로해집니다.) 

 

무엇보다도 콘솔바로 앞에서 듣는 소리와 프로듀서의 쇼파뒤에서 소리를 들었을때 소리가 차이가 적습니다. 특히나 저음의 양은 더욱 더 그렇고요

 

 

그래서 컨트롤룸의 위치에 관계없이 비교적 고른 소리를 모두 다 함께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앞으로 레코딩 스튜디오 공사를 생각하시는 분들은 꼭 이러한 방법으로 컨트롤룸이나 부스를 만들어보시기를 추천드려보고 싶습니다.

 

 

드럼 부스의 경우는 이렇게 사진과 같이 완성이 되었고요. - 아쉽게도 컨트롤룸 사진은 아직 없네요. 

 

천장의 경우도 하얀색 패브릭입니다.

 

 

또하나 이번 오디오가이 스튜디오에 오신 많은 분들이 물어보시는. 

 

왠 콘센트가 이렇게 많아요? 라고 합니다만. 

 

공사할때도 전기공사 기사님도 꼭 이렇게까지 해야하는지 여러차례 제게 다시 확인을 하였습니다.

 

전기공사도 정말 많은 시간이 걸렸지요. 전기공사 인건비만 1000만원이 넘게 나왔으니까요. ^^ 

 

드럼부스도 그렇고 컨트롤룸. 그리고 메인 홀에도 전기 콘센트의 수가 아주 많습니다. 

 

그 이유는 아래의 사진을 보시면 아실 수 있습니다.

 

 

분전반을 2개로 나누었습니다.

 

하나의 분전반은 냉난방기나 전열 및 사무용 전기용도의 분전반. 

 

 

다른 하나는 오디오기기용 분전반. 

 

게다가 한쪽은 아날로그기기용. 다른 한쪽은 디지털 기기용으로 분리.

 

오디오가이 스튜디오에는 멀티탭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아날로그 기기는 아날로그 기기용 콘센트에. 디지털은 디지털 기기용 콘센트에 모두 각각 꼽아서 사용하게 됩니다.

 

스튜디오로는 380V로 30K의 전기가 들어오고 있으며. 

 

모든 내부 배선은 LS 산전의 단심선 아날로그 3.5스퀘어. 디지털 2.5 스퀘어 케이블 사용(중요한것은 역시 연선이 아닌 단심선 사용) 

 

분전반도 내부 점퍼를 사용하지 않고 모두 케이블들로 배선했습니다.

 

일체의 AVR이나 차폐트랜스등 전원관련 악세사리등은 사용하지 않고. (물론 기기마다의 파워케이블들은 선별하여 사용합니다.) 

 

이렇게 사진과 같이 세팅하였습니다.

 

 

오디오가이 스튜디오의 메인홀.

 

처음의 지하실이 최종적으로는 이렇게 완성이 되었지요

 

이렇듯 지금의 화려한 모습안에는 정말 공사해주신 수많은 분들의 노력과 시간. 땀이 함께 하고 있답니다.

 

운영자님의 댓글

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네 어제도 밴드녹음을 했는데.

드럼부스에서 드럼을 아무리 세게쳐도 컨트롤룸 벽에 미동도 느껴지지 않아 좋습니다^^

황금오이님의 댓글

황금오이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민원이 없으려면 진동을 잡는게 관건인데 확실히 공사가 잘 됐나봐요~축하드립니다.
하루남은 15년 마무리 잘 지으시고, 16년 복 많이 받으세요^^

photoeng님의 댓글

photoe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올려주신 글 잘 봤습니다...^^
많은 수고와 노력의 결과로 좋은 스튜디오를 갖게 되셔서 기쁘실 것 같습니다.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있어서 질문 드립니다.
개인적으로는 전기부분을 꼼꼼하게 하셔서 인상적인데, 지난번 스튜디오에서도 전기를 신경 많이 쓰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어떤 아쉬운 점이 있어서 지난번보다 더 꼼꼼하게 바꾸신 것인지 궁금해집니다.

운영자님의 댓글

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네 우선 AVR을 통하면서 생기는 음질적으로 좋지 않은 부분을 지난번 스튜디오에서 경험을 했고.

중요한것은 무엇이든 그렇듯 전기도 가장 기본공사가 중요하다 생각했습니다.

또한 모든 케이블(특히 2전기)이 무조건 굵기가 굵다고 다 좋은 것만은 아니구나..하고 생각했고요

이번의 벽체전원선은 아날로그 3.5 스퀘어. 디지털 2.5 스퀘어의 단심선으로

지난번 스튜디오의 벽체 전원선보다는 10분의 1가격입니다만.

소리는 더 마음에 듭니다.

photoeng님의 댓글

photoeng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바쁘실텐데 이렇게 답변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다른 분야도 마찬가지겠지만, 특히 전기는 알면 알수록 더 새롭고 궁금증도 더 생기는 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2016년에도 좋은일들 많이 생기시고 번창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조준님의 댓글

조준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우와...정말 멋집니다! 부럽습니다! 축하드립니다!
저도 앞자리 바뀔때쯤엔 고민하고 공들인
스튜디오 갖고싶네요! :)

운영자님의 댓글

운영자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홈페이지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댓글의 댓글

감사합니다.

분명 그렇게 되시리라 생각합니다^^

오랫만에 리뷰용 스피커 하나 보내드리려 하는데 혹시 어떠시어요?^^

zeuskkk님의 댓글

zeuskkk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어떻게 공사가 이루졌나 내용이 올라오길 기다리고 있었는데
정말 꼼꼼함에 다시한번 감탄 하게 되네요^^
축하 드립니다~~

Ethan님의 댓글

Ethan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폐허에서 유럽이 되었군요 ^^
놀라운 것이, 직접 다 하나하나 챙기셨다는게 대단한 것 같습니다.
최곱니다. 직접 "견학"가보고 싶습니다.

네로님의 댓글

네로 쪽지보내기 메일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멋진 후기 잘 봤습니다
궁금한게 있는데요 녹음실 공사할때 공사업체에 지불하는 금액 외에 또 어떤 비용들이 들어가나요? 공사 후 들여놓을 녹음장비들은 제외하고 그 외에 들어가는 비용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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